대장내시경 대장용종

대장내시경 검사 Colonoscopy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 대장내시경 검사 ” 입니다.

숙련된 시술, 바로 용종절제, 일회용 기구 사용, 철저한 1:1 소독, 안전한 수면

대장내시경 검사란?

항문을 통해 가느다란 내시경을 삽입하여 직장부터 제일 상부 대장인 맹장부위까지 전체를 관찰하는 검사로,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대장용종을 조기 발견하여 제거 할 수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검사입니다. 대장용종 외에도 대장암, 대장게실,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장결핵 등의 다양한 질환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검사 중 의심 병변이 있는 경우 조직 일부를 떼어내어 현미경 검사를 의뢰할 수 있고, 용종이 발견되면 후일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에 기구를 이용하여 바로 제거하기도 합니다. 용종이 너무 크거나 일부 암이 의심되는 경우는 조직검사를 먼저 시행 후 현미경소견에 따라 다음 치료방침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의 중요성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으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과 같은 서구형의 염증성 장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또한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대장용종이 발견되는 빈도도 증가하는 만큼 대장암의 빈도 또한 증가추세에 있어서 대장내시경 검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용종을 조기에 발견하여 제거할 수 있어서 대장암예방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궤양성대장염 및 크론 병 등에서도 암으로 이행하기 전에 수술을 결정하여 역시 대장암예방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검사가 필요한 증상

1

배변 습관의 변화

2

항문을 통한 출혈

3

수지검사 혹인 잠혈반응검사에서 양성

4

원인불명의 체중감소

5

철 결핍성 빈혈

6

그 외, 대장암, 대장염 혹은 대장용종이 의심되는 경우

7

에스결장경에서 용종이 발견된 경우

8

기타 검사에서 대장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선별검사 시기 및 주기(의심 증상이 없는 경우)

그룹 검사시작 검사주기
위험도 높지 않은 일반인 50세 1.분변 잠혈검사,매년
2.에스결장경매 5년
3.대장내시경매 10년 중 한가지 이상
용종 제거 병력 제거 후 3년 정상이면 매5년
직계가족이 60세 이전 대장암 진단 40세 혹은 진단 나이보다 10년 먼저 시작 매 5년 유전자 검사 병행
직계가족이 60세이전 대장암 진단 40세 매5년
직계가족이 가족성용종증 10-12세에 에스결장경 시작 에스경 이상 시 대장내시경,매년
직계가족이 용종과 무관한
유전성 대장암(HNPCC)
20-25세 매1-2년
궤양성 대장염 증상발현 시 8-15년 경과 시 매년 조직검사
두번, 그리고 2년간격
  1. 복잡한 권고안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주치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셔야합니다. 특히, 대장암 혹은 기타 대장질환을 의심케 하는 증상이 있는 경우는 이 도표와 무관하게 대장내시경 검사 시기를 결정해야 합니다.
  2. 미국대장항문학회 권고안 참조

검사준비

대장내시경 검사는 사전에 장세척을 필요로 합니다. 사전에 내원하시면 장세정액을 드시는 방법과 편하게 드시는 요령을 설명해드립니다. 이 장세정액 복용이 거북스러워 대장내시경 검사를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는 데 최근에 개발된 약제는 훨씬 더 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장질환 등으로 혈전용해제나 아스피린을 드시는 분들은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후 검사 5-7일 전부터 복용을 일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검사 시 용종절제를 필요로 하는 경우 출혈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당뇨약은 당일 복용하지 않고 내원하여 검사 후 상태에 따라 복용하시면 됩니다.

강남항외과 대장내시경 검사 특징

안전하고 편한 수면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됩니다.

수면 내시경이 시작되기 전에 의료진에 의해 환자의 나이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의 수면유도제가 서서히 안전하게 투여되며, 검사 도중 맥박수와 혈중산소농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진행되고, 대개 검사 후 짧은 시간내에 수면에서 회복하여 혼자 거동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미세한 병변도 놓치지 않으려 유의합니다.

육안으로 쉽게 구별이 안되는 경우 놓치기 쉬운 데 본원에서는 특수 색소를 도포(색소내시경)하여 미세한 병변도 놓치지 않고 찾아내려고 노력합니다.

숙련된 기술로 편안하면서도 정확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의 여러 굴곡된 부분을 통과하여야 하는 검사로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숙력된 기술로 큰 통증없이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내시경의 경우에는 더더욱 미미하며, 안심하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계신 분은 참관하여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보호자분이 참관하여 중요 소견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용종절제술도 참관할 수 있습니다.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그 즉시 용종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특별한 금기사항이 없다면 본원에서는 가급적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제거합니다. 용종의 크기나 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개 수시간 입원 관찰 후 당일 귀가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장을 비우는 약을 복용하는 과정도 더욱 간 편해지고 있어, 큰 부담 갖지 않고 받으셔도 됩니다.

환자간의 감염을 없애기 위해 철저한 1대1 소독을 하며, 대장 용종 절제나 조직검사 시 사용하는 기구들은 일회용(올림푸스)을 사용합니다.

수면내시경 검사의이유

안전하고 편한 수면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됩니다.

수면내시경이 아니더라도 80%의 환자는 전혀 통증없이 검사가 가능하지만 개인차 혹은 복부 수술경력을 갖고 있는 환자는 다소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장내시경의 불편감을 없애기 위하여 수면내시경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수면 진정상태를 유지하면서 고통 없는 검사가 가능합니다.

수면내시경의 안전성

대장내시경은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우측 하복부에 있는 맹장과 소장의 끝 부위까지 관찰하는 검사로 여러 굴곡부위를 통과하여 복부 깊숙이 관찰하는 검사인 만큼 쉽지만은 않은 검사입니다. 하지만 숙련된 검사자의 경우 약 2분 내지 5분 이내에 우측 대장에 큰 통증 없이도달하여 철저한 검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다만 굴곡부위 통과 시 있을 수 있는 통증 혹은 복부팽만감, 배변감 등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수면대장내시경을 하게 됩니다.

환자분들 중에는 수면내시경이 편하다고는 하지만 과연 안전한지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시기에 내시경을 받지 못하고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 내시경이라면 꼭 깊은 잠을 자는 상태로 진행 되지는 않으며 얕은 수면상태 혹은 얕은 의식이 있는 진정상태에서 진행 됩니다. 간혹 환자분들 중 검사 후 “나는 잠을 자지 않았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의식이 깨어 있었던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바람직한 수면내시경이라 하면 검사 중 환자는 큰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너무 깊은 수면상태가 아니고 검사가 끝나가는 무렵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하여 검사가 완료 된 후 약간의 부축을 받으면서 스스로 걸어서 회복실로 갈 수 있는 상태가 최적의 수면내시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약은 반감기가 짧아 완전히 회복한 후라면 반복하여 수면을 받는다 하더라도 몸에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의료진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코골이가 심한 경우, 고령자, 심장질환 혹은 호흡기 질환 등이 있는 경우 가급적 수면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전에 의료진과 자세한 상담을 거친 후 수면검사를 받는다면 수면 내시경은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검사입니다.
본원에서는, 사전에 철저한 상담 후 안전한 수면 상태하에서 고통 없이 철저한 검사를 해드리고, 원하면 보호자를 모셔서 검사과정을 보여드리고, 설명도 해 드립니다. 검사가 끝나면 가벼운 부축 하에 병실로 가서 회복과정을 관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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