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

답변완료

질문입니다

질문 등록일 : 2014-01-02 조회 : 3554
1년정도 되었는데 항문주변에 사마귀 같은게 있습니다
몸상태에 따라서 수가 줄어들기도 하다가 늘어나기도합니다
간지럽거나 아프지는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곤지름이나 콘딜로마일수있다고 해서
오늘 항외과 갔는데 그냥사마귀라네요
곤지름일 확률이 10프로정도인데 딱히 치료를 권하는것도 아니고 치료원하면 해준다는 식입니다.
이런경우도 있나요? 
그럼 질병명이 뭔가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2년넘게 관계중인데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원인은 전혀 아닌데(동성이나 항문성교) 단순히 피로나 과로 면역력약화로 생길수가 있나요? 꼭 치료를 해야하는지, 여자친구한테 옮길수도 있나요? 여자친구도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그리고 성기쪽으로 옮을수도 있나요? 입으로는요? 여자친구도 걱정하고 저도 걱정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항문주변에 사마귀 양상을 발생하는 것은 흔히 곤지름이라고 부르며, 통상 성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물론, 곤지름이 아닌 일반적인 사마귀 혹은 다른 피부 병변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문주변이 습한 곳으로 바이러스에 생기는 사마귀든 곤지름이든 번성하기 쉽상입니다.

일단 대장항문전문의 진료를 받아 병명을 확실히 하고 어느 쪽이든 사라지지 않는다면 철저히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곤지름이 확실하다면 파트너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니 콘돔을 사용하여햐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파트너 또한 부인과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번성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23 한승빌딩 601호

TEL : 02.595.5225 FAX : 02.592.7887
사업자 : 408-96-08081

Copyrightⓒ 2004 강남항외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