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
안녕하세요. 올해 여름에 진료 봤었는데요
김태헌
등록일 : 2015-12-29 조회 : 3322
그때 세세하게 검사는 안하고 항문에서 전립선으로 쪽으로 가는길에 몽우리같은게 있었는데 치루의심된다고 반신욕하고 관리잘해주면 없어지도하니까 그냥 놔둬보고 심해지면 와보라 하셨는데 반식욕 일주일에 4번정도에 비대만쓰면서 관리했는데 그 몽우리가 점점 더 커지고 딱딱해지는 느낌이라서요
제가 불안한건 치루가 커져서 잘못하면 전립선쪽으로도 파고드나요?
그리고 몽우리는 암의 시초라하던데 이게 전립선암은 아니겠죠??
빨리 제거하는게 날까요?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호전이 없이 점점 더 커지고 딱딱해진다면 치루가 더 심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치루관이 길어지면서 멀리 번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가급적 조기에 수술로 말끔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방치하면 암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아주 드문 경우인지라 지레 겁먹을 것은 없되, 너무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