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조회해보시면 아실텐데요,
제주에서 한 달에 한 번 내원하고 있고, 연말에 복잡치루에 대해 수술계획 중이구요,,
첫 방문 때 항문 근육 이완의 필요성에 대해 선생님께 전해들었고, 수지검사를 하셨을 때 제가 많이 아파했고, 엉덩이보톡스 시술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6일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요, 이번에 하셨던 수지검사가 훨씬 더 고통이 컸었습니다. 아마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오전에 진료를 마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오후에 재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조심스런 얘기이기도 합니다만, 그 이후로 항문에 볼록한 살 덩이가 하나 올라와서 걱정이 좀 되네요. 마치 치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지검사를 하셨다고 없었던 치질이 갑자기 발생되거나 하진 않겠지만, 제 딴엔 영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서요.
건드리면 통증이 있구요, 항문에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살덩이가 평상시에도 약간의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어쩔 땐 가려운 것 같기도 하구요.
통증과 가려움 둘 다 간헐적으로 일어나서 생각지도 못한 케겔운동이 이뤄지는 중입니다.
진료를 본 16일 당일에는 잔변감이 느껴져서 화장실을 보고 나서도 이후 2~3번 더 화장실을 들리게 되었습니다만,
20일 현재 잔변감, 잔뇨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변도 없고, 변을 보는 데는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방했던 연고는 매일 바르고 있고, 하얀 색 작은 약도 매일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 때 추가로 처방했던 진통제는 어제 먹고 오늘은 먹지 않았구요.
다음 번 내원하게 되면 선생님께서 상태를 보시긴 하시겠지만, 그 때까지 일단 그냥 나둬도 되는 걸까요?
당장 올라갈 수도 없는 상태라, 현재 상태를 미리 알고 계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23 한승빌딩 601호
TEL : 02.595.5225 FAX : 02.592.7887
사업자 : 408-96-08081
Copyrightⓒ 2004 강남항외과 All rights reserved